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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계절, 겨울이 되면
사람들이 가습기를 찾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열식 가습기를 많이 찾죠.
건강에 대한 걱정에서 비롯된,
바로 세균에 대한 걱정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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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열식 가습기를 쓰면
위험에 놓이게 된다는 말이 뭘까요?
사실 아무도 이런 사실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장에 존재하는 가습기를 만드는 업체들은
생물학적인 지식을 토대로
가습기를 말하려 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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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과도하게 걱정하는 세균에 대해, 저는 과도하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균은 이미 공기 중에, 여러분의 손에,
문고리에, 핸드폰에 잔뜩 있지만
우리 호흡기, 특히 코 점막의 면역이 세균들이 들어와도 모두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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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분리수면 중인 아기방을 보통 닫고 있습니다.
겨우 잠든 아기가 잠에서 깰까봐 걱정되서요.
문제는 이렇게 방문을 닫은 채로
가열식 가습기를 쓰게 되면
아기는 과열과 과습의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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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를 써본 사람들은 알겁니다.
방이 너무 더워지고, 과습되어서
놀랐던 경험이 있을테니까요.
과열과 과습은 아기의 수면과
정상적인 호흡을 방해하게 됩니다.
이것을 아는 부모님들은 수시로 아기 방을 체크하죠.
그리고 가습기를 계속 껐다 켰다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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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모님은 슈퍼맨이 아닙니다.
잠을 안 자면서 매일 수시로
과열 과습 되는지 체크 할 순 없습니다.
그러다가 자칫 놓치면 과열, 과습이 되거나
가습기를 꺼두고 깜빡하면
건조한 상태로 방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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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아기가 숨 쉬는 공기의 온습도는
휙휙 바뀌게 되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온습도가 휙휙 바뀌는 것은 곧,
코 점막을 자극하는 것이고,
코 점막 자극이 지속되면 결국
건강한 상태의 면역이 아니게 되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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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건강을 위해 수십만원을 주고 산
가열식 가습기가
사실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위협을 막고자,
상당수의 부모님들이
결국 본인의 잠을 줄이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
아무도 알려주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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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저 세균에 대한 공포심을 자극하며,
세균 때문에 가열식을 써야 한다라는
맹목적 주장이 싫습니다.
그 주장으로 인해, 가습기 시장은
가열식이 지배하게 되었고
그 결과 수많은 아기들은
가열식 가습기가 켜진 방문이 닫힌 방에서
과열과 과습, 건조의 위험에 놓여있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부모님들은
아기 방 온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본인의 시간과 에너지를 과하게 소모하여
수면의 질 저하, 피로함이 더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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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이오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과열과 과습, 건조함이 지속되면
코 점막을 자극해서
비염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는
생물학적인 매커니즘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방문을 꽉 닫은 분리수면 환경에서도,
부모님이 신경 안 써도,
브링더홈 가습기는 IoT 기술을 통해
알아서 가습기가 ON/OFF되며
앱에서 설정한 습도 범위를
'자동'으로 정확히 유지 시켜줍니다.
또한, 따뜻한 가습을 통해 살균 효과도 얻으며
공기 온도도 차갑지 않게 적정하게 유지 시켜줍니다.
온습도와 코의 관계를 이해한 채로
제품을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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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 글은 저희 브링더홈 가습기를 홍보하기 위한 글입니다.
하지만, 홍보를 하고 싶은 이유는
더 많은 제품을 팔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는
‘본질’, ‘진실’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그로 인해 더 맘 편히 부모님들이 푹 자고,
분리수면 중인 아기들도
더 건강한 온습도 공기 속에서
잘 자고, 무럭무럭 잘 크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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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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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습도 전문가인 저를 비롯한 브링더홈 매니저들이,
찾아와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료로 상담을 도와드리고, 상담의 마지막에는
소정의 할인코드를 안내드리겠습니다.
(가열식 가습기 글을 보고 왔다고 말씀주세요)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저희 제품의 사용으로 이어지고,
저희가 의도하는 제품 경험을 하신 후,
또 다른 부모님들에게 이 이야기를 공유하시게 된다면,
결국 1명의 관심이, 2명, 10명의 부모님들의 인식에
건강한 변화를 일으킬 거라 믿습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즈음
본격적인 한겨울이 시작된 12월의 토요일 새벽 2시에
진심을 담아,
브링더홈 김기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