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THE HOME
우리 가족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시작한 브링더홈은 우리 가족을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잘 사용할 수 있게 돕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링더홈 가습기 알아보기
1997 · 한 가족의 시작
아버지가 아들의 방에 놓아준 가습기에서 시작했습니다.
1997년, 아빠는 건조한 계절을 보내는 어린 아들을 위해 방에 가습기를 놓아 주었습니다. 가족의 밤을 조금 더 편안하게 돌보고 싶다는 마음으로요.
시간이 흘러 2020년, 아빠와 아들은 그 경험을 다시 꺼냈습니다. 가족을 돌보던 마음을 담아 제품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객의 집에서 배운 것
좋은 가습기만 만들면 충분할 줄 알았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좋은 제품은 공장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용 방법에 관한 질문부터 가습기 주변과 실제 생활 위치에서 서로 다르게 측정되는 습도까지, 제품을 만들 떄는 보이지 않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브링더홈의 방식은 기술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듣고, 직접 확인하고, 다시 제품과 사용 경험에 반영하는 데서 시작됐습니다.

지금의 브링더홈
제품을 보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도록.
가습기 한 대가 아니라, 실제 생활 위치의 습도를 확인하고 설정한 범위에 맞춰 작동하며 사용할 때까지 도움받을 수 있는 경험을 만듭니다.
01
가습기
필요한 순간에 가습을 시작하고 멈추는 제품
02
별도 온습도 센서
가습기 곁이 아닌 실제 생활 위치를 확인하는 센서
03
자동관리 앱
원하는 범위를 설정하고 온습도 흐름을 확인하는 앱
04
직접 돕는 사람
연결과 사용이 막힐 때 해결될 때까지 이어지는 안내
제품, 센서, 앱, 그리고 사람. 이 네 가지가 함께 작동해야 비로소 브링더홈의 습도 관리가 완성됩니다.
다음의 집을 향해
신경 쓰지 않아도, 집이 편안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자주 확인하고 조절해야 했던 집 안 환경. 브링더홈은 가족이 매번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생활환경 관리의 방법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출발은 가습기였지만, 우리가 오래 붙들고 싶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가족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더 편안하게 만들 수 있을까.
OUR FIRST ANS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