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형 4세대 써보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그전엔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썼는데 시끄럽고 바람이 차갑고 세척이 불편한 점이 있었어요. 게다가 아기방에 두면 과습이 되어 온 방이 축축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구요. 그 불편함을 해소해 준 게 브링더홈 가습기입니다! 약 일 년 넘게 써보고 너무 만족해서 곧 태어날 둘째용으로 샀는데 현재는 안방과 거실을 옮겨다니며 쓰고 있어요.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친척 줘버렸습니다ㅎㅎ 자동습도관리가 너무 편해서 자다가 수시로 가습기 켜고 끌 필요가 없고요, 따뜻한 가습이 되는 것과 세척이 상대적으로 편리한 것도 장점입니다. 이 제품을 처음 써봤을 땐 가습기랑 어플을 연동하고 설정하는게 어렵게 느껴졌는데, 오래 써와서인지 이번애 새로 산 가습기는 메뉴얼 안 보고도 척척 연결해서 쓰고 있어요. 제품을 끝까지 책임지는 마인드로 운영하시는 것도 너무 맘에 들고, 그 점 때문에 다른 비슷한 가습기가 있어도 신뢰하는 마음으로 브링더홈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아마 3년은 더 지나야 새로운 가습기를 사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 더욱 발전되어 있을 브링더홈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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