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주는 위치에 가습기 배치하고 사람이 눕는 머리쪽에 측정온도계 두니 습도조절을 잘해줍니다. 잠들기 전에 습도 48-50쯤이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방문이 살짝 열려있어도 61-2로 유지되어있어요. 효과가 있는가 차이가 있는가 싶을때 하루 안 켜고 자다깼더니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플정도로 뻑뻑하구 목도 건조해져서 따가운게 느껴져요. 바로 가습기 켜게되네요. 최근 기침이 심해진 남편도 기침을 덜 하는 것 같아요. 물을 넣어두는 통도 커서 밤새는 너무나도 충분하고 반나절은 거뜬하게 버텨주는 것 같아요. 습도계가 살짝 연결이 끊겼을때 귀찮아 같이 사용안하니 가습기 2단계정도로 했더니 또 방안이 너무 습해지더라구요. 정말 두 개 같이 쓰는게 필수입니다. 방 안도 너무 안 습하게 잘 유지해주고 적당히 잘 맞춰줍니다. 같이 연결해서 쓰는게 정말 최고입니다. 구매하고 문자로 보내주신 세팅방법이나 사용방법 숙지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건 분명합니다. 딱 적절하게 맞춰주는 느낌이에요 !(2025-05-25 17:33 스마트스토어에서 등록된 구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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