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부터 시작하여 4세대까지, 이지석님의 이야기
"캠핑을 함께 하면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요."
"수많은 가습기를 거쳐 도달한 곳, 브링더홈은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아이를 위한 '아빠의 정답'이었습니다."
LG화학 책임연구원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이지석 고객님. 아이들의 비염과 아토피 때문에 누구보다 깐깐한 기준으로 가습기를 고민하셨다고 해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가 발견한 '정답'은 바로 브링더홈 IoT 습도 관리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가 어떻게 브링더홈의 가족이 되었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아들을 위해 가습기 유목민이 된 지석님
Q. “처음 가습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있나요? 브링더홈 이전에 다른 가습기를 사용하신 적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부산에서 살다가 대전으로 올라오고 나서 아이들이 태어났는데, 그 당시에 첫째가 저 때문에 비염도 있고 아토피도 좀 있어서 그때 처음 가습기를 관심을 갖기 시작을 했어요.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느꼈죠.
처음에는 수십만 원대의 고가 해외 브랜드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선택했어요. 그런데 실제로 써보니 습도도 잘 오르는지 모르겠고, 디스크는 더러워진 상태가 완벽하게 깨끗하게 되지 않아서 처분했어요.
이후 사용한 초음파 가습기도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주변으로 다 습기가 다 떨어지니까 바닥이 흥건하게 젖는 문제도 있었고, 제가 원하는 습도대로 안되니까 껐다 켰다를 반복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가열식은 따뜻한 공기가 나오는 건 좋은데 전체에 잘 퍼지지 못하고, 초음파는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문제는... 공기가 너무 차가우니까 아이들한테 안 좋을 것 같아서 그때 처음으로 복합식을 봤던 거 같아요.
꼼꼼한 아빠의 선택
Q. “많은 제품들 중에서 브링더홈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으셨을까요?”
판매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한 얘기지만 리뷰에 가장 낮은 점수를 주신 분들의 글을 먼저 봐요. 혹시나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이 가능한지, 단점이 뭔지를 먼저 보고 그리고 나서 장점들을 찾아봐요.
그러던 중에 브링더홈이 눈에 띄였고, 아버지가 아들을 위한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걸 보고 후기를 살펴봤어요. 그때는 후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꼼꼼하게 비교를 해보고 한번 사보자라고 판단했어요. 그렇게 2022년도에 2세대 제품 두 개를 구매해서 사용을 하게 됐죠.
가열과 함께 가습이 되니까 공기가 덜 차갑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습도는 당시 브링더홈에 IoT 기술이 적용되기 전일 때라, 가습기에 표시된 수치가 약 75%일 때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세팅하고 사용했죠.
지금은 4세대 IoT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훨씬 편해졌어요.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관리가 되니까,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쾌적한 환경이 유지돼 있어요.

두 아들의 따뜻한 아빠, 이지석 님
”아이들하고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으로 항상 노력하고 있어요.”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가 되다
Q. “브링더홈을 사용하시면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사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두세 가지의 문제가 있었어요.
진동자의 까만 부분이 벗겨졌고, 팬이 돌아가는 약간의 소음, 그리고… 제가 손이 커가지고 물통을 세척할 때 손이 긁히더라고요. 그럼에도 이전에 써왔던 다른 가습기들 보다는 훨씬 낫다고 판단해서 계속 사용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혹시나 해서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를 남겼는데, 빠르게 답변해 주시더라고요. AS가 가능하다고 해서 맡겼는데, 빠른 시일 내에 진동가 부품이 교체돼서 돌아왔고, 소음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다음 해, 브링더홈 홈페이지를 봤는데 진동자가 SUS 소재로 바꾼 제품이 나왔더라고요. 혹시 기존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한지 물어봤죠. 그랬더니 교체가 가능하다 답변을 해주셔서 SUS 부품으로 바꿨어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의 지인들한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브링더홈이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굉장히 좋다!”
제 또래 지인들은 다 아이들이 있다 보니 가습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추천해 줬고, 지금까지 만족하며 쓰고는 분들도 계세요. (웃음)
그러고 4세대 제품이 출시됐을 때, 무엇보다도 저에게 눈에 띈 게 개선된 큰 물통이었어요. “이제 4세대 제품으로 새로 사야 하나?” 생각 했는데, 놀랍게도 기존 제품에도 호환이 되도록 만드셨더라고요. 신규 제품을 살 필요 없이 필요한 것만 바꿔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 주시니깐 그게 정말 큰 메리트였어요.

개선된 물통에 만족 중이신 이지석 고객님
”제가 손이 커서 세척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게 다 개선되어서 좋아요.”
기본적인 성능들은 물론이고, 고객의 불편을 세심하게 변영하여 조그마한 것들을 조금씩 개선해 주면서 이렇게 고객들을 케어해 주는 브링더홈이 놀라웠어요!
생활의 변화를 경험하다
Q.“브링더홈을 사용하면서 어떤 생활의 변화가 생겼나요?”
가장 큰 변화는 아이들의 건강이에요. 예전에는 첫째가 비염과 아토피 때문에 늘 고생을 했는데, 브링더홈을 쓰면서 비염이나 피부 가려움이 줄었어요. 아빠로서 그 점이 정말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리고 생활이 훨씬 편해졌다는 점이에요. 예전 가습기들은 늘 신경을 쓰고 손이 많이 갔거든요. 습도가 잘 맞는지, 바닥이 젖지는 않는지, 세척은 잘 되는지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IoT로 자동으로 관리가 되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쾌적한 환경이 유지돼 있어요.
아이들이 편안해진 것도 좋지만, 부모 입장에서 이제 더 이상 가습기를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이전 2세대 때 물통은 크기가 살짝 아쉬웠는데, 4세대 물통을 구매한 뒤로는 물을 한번 채워두면 아침에 출근할 때까지 가습기가 잘 작동하더라고요. (웃음)
‘아빠의 정답’을 경험하다
Q.“브링더홈이 얘기하는 ‘아빠의 정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세대 제품을 사용할 때진동자 코팅 벗겨짐, 소음 문제가 생겼었는데요, 브링더홈의 대응은 정말 인상 깊었어요. 문의에 빠르게 답변해 주셨고, 사용한지 7~8개월 된 제품임에도 부품을 교체해 새 제품처럼 쓸 수 있게 해주셨거든요.
특히 기존 고객 의견을 반영해 진동자 소재를 스테인리스로 개선하고, 심지어 4세대 물통도 기존 모델과 호환되도록 만든 점이 좋았어요. 원래는 불편할 때마다 새 제품을 사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그런 걱정이 사라지니까 정말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이런 경험을 통해 브링더홈의 슬로건 ‘아빠의 정담’을 몸소 느꼈어요. 기본 성능과 고객을 위하는 마음은 그대로 있으면서도, 작은 부분들을 계속 개선해 주고 고객을 케어해 주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저에게 ‘아빠의 정답’은 단순히 좋은 제품이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고객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태도 자체였어요. 아이가 숨 쉬는 공간의 온습도에 최적의 답을 제시해 주고, 불편이 생기면 해결될 때까지 함께해 주는 그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아빠의 정답’이었어요.
💡
이지석 고객님의 이야기를 통해 브링더홈이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가족의 호흡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작은 불편까지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답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브링더홈이 지향하는 “아빠의 정답”입니다.
앞으로도 브링더홈은 모든 가족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해 늘 곁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