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출산을 앞두고 특히 더 건조할 시기라 태어날 아이를 위한 가습기를 찾고있었어요. 가열 초음파 기화 복합 뭐 이리 가습기 종류가 많은지ㅜㅜ 너무 어렵고 장단점도 너무 뚜렷해서 찾아볼수록 머리만 아파왔는데 브링더홈을 알게됐어요. 퐁퐁약사님 광고로 알게된거긴하지만 이거다!싶었습니다. 1. 사이즈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음 2. IoT 연결이 되서 리모콘을 안쓰고 직접 터치를 안해도 제어 가능 3. 투명한 물통으로 남은 물 양 직관적으로 보임 4. 상단에서 급수 가능 5. 무드등 역할 가능 6. 온습도계 위치의 습도로 케어 가능 7. 가열을 하는데 물통에서 만졌을땐 뜨거운 느낌이 안들어서 안전 8. 증기가 40도 전후로 나와서 안전 9. 청소가 편함-사이즈,용도별로 세척솔 들어있음 대략 생각나는것만 말했는데도 장점이 수두룩하네요ㅋㅋ 이래서 샀나봅니다. 굳이굳이 단점을 뽑아보자면 물통을 본체에 결합시키는게 고정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쑥 들면 쑥 빠져서 요 부분은 편하다는 장점이 될 수도 아이가 밀치면 그냥 쑥 빠지겠구나하단 단점이 될 수도 임ㅎ을거같아요. 홈페이지나 같이 오는 설명서에도 설명이 넘 잘 돼있어서 핸드폰 어플에 연결하거나 제품 사용해보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아기가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 아이한테도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한테는 우선 좋네요 ㅎㅎㅎ as기간이 길어서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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