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가 잘때마다 코가 너무 막혀서 1시간마다 깨고 저 또한 밤을 꼴딱새고 그랬습니다. 가습기 수십대를 비교분석 해서 최종적으로 브링더홈을 선택했고 그 선택이 적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열식이 더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써 보니 너무 습해지고 더워져서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될 정도로 환경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그런데 브링더홈 제품은 가열식 가습기의 단점을 상쇄시키면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바로 나오더라구요~ 이런 제품 만들어 주신 사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도 홍보 중인데 저의 홍보가 회사 측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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