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겨울이어서 그런지 잠자다가 코가 막혀서 꼭 한번씩은 깨곤 했는데 문제는 방의 습도가 너무 낮은것이었더라구요. 소개를 받고 알게되어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용중인데 정말 오랜만에 중간에 깨지않고 푹 잘 수 있게 되었네요. 가볍게 생각했지만 방의 습도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플을 사용해서 원격으로 방의 습도와 온도를 파악할 수 있고 밖에서도 조절가능한 부분은 스스로 방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이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센서를 머리맡에다 두고 그것을 기준으로 습도를 올릴지 파악하는 부분도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주에는 청소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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