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태어나기전에 미리 가습기 구매했어요. 그저께 받았는데 어댑터가 누락되서 오늘 처음 사용했어요. 기화식가습기랑 엄청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리모콘이 따로 없는게 조금 불편하긴한데 뭐 익숙해지겠죠...? 가열식가습기도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아기가 태어나면 위험할것 같더라구요. 브링더홈가습기는 온습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는점과 AS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단점은 2가지. 어플이 생각보다 사용하기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저같은 기계치들은 어려운부분이네요...이것때문에 괜히 샀나 싶기도 하네요...그리고 수면모드가 생각보다 많이 시끄럽습니다. ..적립금은 어디에 사용할수있을까요?부속품같은건 따로 판매를 안하시는것같던데..만족도는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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