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를 진짜 많이찾았어요. 그러다 브링더홈 가습기를 발견하게 됐고 저는 안전하지않은건 일단 무조건 배제라서 가열식 가습기는 제외했고 기존에 기화식 쓰다가 직접적인 가습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브링더홈 가습기는 일단 아이방에 들어가지 않아도 조절되는게 진짜 편하게 좋았구요. 자동으로 습도 조절되는 것도 좋고 혹시나 떨어뜨리거나 아기가 건드려도 손다칠 염려가 없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대용량이라 진짜 물추가안해도되는거 너무 편해요~! 딱 한가지 단점이 물을 매일 갈아주는데 밑에 물까지 버려야되니까 전선을 매일매일 뽑아야되는데 전선이랑 본체가 분리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기존에 잠깐 섰던 초음파식은 그렇게 되어있었거든요. 무튼 저는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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