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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빠의 정답'이란 무엇인가요?

코가 편한 상태를 만들기 위해 수면 중 호흡존의 온·습도를 '코의 기능에 맞춰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 평균 방 공기가 아닌, 코가 실제로 들이마시는 공기의 온습도를 기준으로 하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브링더홈의 IoT 시스템은 이 '아빠의 정답'을 구현한 유일한 시스템입니다.

* 사용 후 1~3일 내에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왜 습도 60~70%가 가장 좋은가요?

이 범위는 코 점막 건조를 막고 비강 저항을 낮추는 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60% 이하에서는 건조, 70%를 넘기면 결로·곰팡이 리스크가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안전·체감의 균형점으로 60~70%를 권장합니다.

브링더홈 IoT 습도 관리 시스템은 호흡존의 습도를 정확히 60~70%로 자동 관리해줍니다.

왜 온도 22~23도가 가장 좋은가요?

22~23℃가 수면 시 코와 몸이 편안한 최적의 온도 구간입니다.

온도가 너무 낮으면 찬 공기로 인해 코 점막의 모세혈관이 확장하며 혈류량이 증가합니다. 이는 코 점막의 부종을 야기하고, 이로 인해 비강 저항이 올라가 코막힘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수면의 질·쾌적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과열된 공기는 12개월 미만의 신생아에게는 신생아돌연사증후군 (SIDS)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브링더홈은 저온 가열을 통해 40도로 따스한 분무를 해주므로, 공기를 과열시키거나 차갑게 만들지 않습니다. 브링더홈의 IoT 습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해 수면 시간 대 호흡존의 온도 데이터를 확인하세요. 이후 난방 온도를 조절하여 최적의 온도 구간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왜 '호흡존'을 관리해야 하나요?

같은 방 안이라도 위치에 따라 공기 온습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얼굴 높이(30–50cm)의 온·습도가 핵심이고, 그 지점을 기준으로 맞춰야 정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브링더홈은 온습도 센서의 위치를 호흡존에 맞추어 관리해줍니다.

IoT 시스템? 일반적인 가습기와 사용 방법이 다른가요?

가습기 자체만으로는 일반적인 가습기와 동일하지만, 시스템을 100% 활용해 제대로 된 습도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공간에 맞춘 적절한 설치WIFI를 사용한 IoT 설정이 필요합니다.

공간이 아주 작아도, 넓어도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고, 설치 및 설정 과정은 복잡하지 않도록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미리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간 별 설치 위치 가이드
IoT 설정 가이드

브링더홈 가습기는 어떤 방식인가요? (가열식? 복합식?)

가습기의 가습 방식은 초음파식, 기화식, 가열식, 복합식(가열식+초음파식)으로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브링더홈은 코의 기능을 돕기 위해, 마르고 찬 공기를 빠르게 가습+온열 시켜주는 복합식을 채택했습니다.

브링더홈이 복합식을 채택한 자세한 이유는 브링더홈 에피소드(0. 준비: 그래서 어떤 가습기를 만들고 싶은데?)에서 더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온습도 센서는 무선인가요, 유선인가요?

브링더홈은 '정확한' 관리를 위해, 유선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무선 센서로는 실시간 측정과, 데이터 통신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일 마다 건전지 교체 필요)

그래서 브링더홈은 유선 방식을 채택함은 물론, 고가의 반도체형 칩을 사용해 손바닥의 온도와 습기까지 측정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센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호흡기 발달이 충분치 못한 아기는 물론, 성인 또한 비염이 심하면 3~5% 차이 습도 변화로도 건조함과 쾌적함이 달라집니다.

브링더홈 vs 무선 온습도 센서 비교

가습기 작동음은 어느정도인가요?

브링더홈 가습기에는 BLDC 팬이 내장되어 있어, 수면에 방해를 주지 않을 정도인 35dB 이하의 작동음이 발생합니다.

만약 가습기의 올바른 설치 위치인 얼굴 맡으로부터 1.5~2M 거리 떨어져 있다면 체감 소음은 더욱 줄어들게 됩니다.

작동음 영상 확인하기

가습기에 타이머 같은 편의 기능이 있나요?

브링더홈은 타이머에 의한 습도 관리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타이머는 구세대 가습기 사용 시 습도 관리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으로, 실제 호흡존의 온습도와 관계 없이 오로지 '감'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브링더홈의 IoT 습도 관리 시스템은 습도를 '정확히' 관리하기 위해 IoT 스마트 온습도 센서를 제공하며, 브링더홈 앱에서 설정한 자동 습도 관리를 통해 신경 쓰지 않아도 '정확한' 습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가습기는 세균이 걱정인데, 살균력은 충분할까요?

100도까지 끓이지 않아도 대부분의 유해 세균은 저온 살균(파스퇴르 살균) 범위인 약 60~75℃ 정도에서, 일정 시간만 유지해도 충분히 사멸합니다. 우유를 끓이지 않고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저온 살균 방식 때문입니다.

브링더홈의 가습기는 본체 수조의 물을 약 80℃까지 가열해 저온 살균합니다. (6종 세균에 대한 99.9% 살균력 시험 완료)

또한 PTC 가열판에는 이중 과열 방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가열된 물은 분무관을 거치며 약 40~45℃ 정도로 따스하게 분무해 화상의 위험이 없습니다.

가습기 세척 및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물통 전체에 석회가 끼는 일반적인 가열식 가습기와 달리, 브링더홈은 석회가 끼는 곳이 매우 적어 매일 세제를 사용해 빡빡 솔질할 필요 없습니다.

매일
물 교환
이틀 마다
부드러운 솔질(세제 X)
7~10일 마다
세제 사용 세척 혹은 구연산 세척(PTC 스테인리스 가열판의 상태를 확인 후)
1개월 마다
송풍팬 먼지 필터 세척(반영구 사용)

* 소비자 보호원에서 제공한 세척 가이드에 따른 권장입니다.

가습기에 어떤 물을 사용해야 하나요?

브링더홈은 순수 물 > 정수물 > 수돗물 순서로 권장하지만, 이온이 없는 순수 물을 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수물 사용을 권장하나, 정수물 사용이 어려운 경우 수돗물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어떤 물을 사용하든 브링더홈이 제안하는 세척 관리 가이드를 충실히 지켜주시면 위생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습기에 사용된 재질은 무엇인가요?

브링더홈 가습기에는 인체 위해성이 없으며, 내열성, 내화학성이 매우 높은 재질만을 사용하였습니다. PTC 가열부의 내열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LG화학의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BS+PC
가습기 본체, 물통 커버
PC110
물통 바디 및 물통 부속품류
LG chem PC110+glass fiber
PTC 가열판 커버
SUS304
PTC 가열판, 진동자

* 브링더홈은 모든 스테인리스 부품의 가공 시 화학적 연마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열하는데 환경호르몬 걱정은 없을까요?

저희 제품의 부품들 중 일부는 '폴리카보네이트(PC)' 라는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이 소재의 특성상 구조적으로 BPA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BPA-Free'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BPA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사용 중에 BPA가 나온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에요.

BPA가 플라스틱에서 나오려면 '130℃가 넘는 아주 높은 온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만 합니다. 과거 PC 소재 젖병 사용이 금지되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젖병을 끓는 물에 삶거나 전자레인지로 소독하는 '극한의 고온 환경' 때문에 BPA 용출 위험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저희 가습기는 젖병처럼 고온으로 살균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또한, 웜미스트의 온도가 약 80℃ 내외로 위험 온도에 전혀 미치지 못해요. 따라서,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BPA가 용출될 수 있는 온도에 전혀 도달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가습기의 더욱 안전한 사용을 위해, 끓는 물 소독이나 식기세척기 고온 건조, 전자레인지 사용은 꼭 피해주시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세척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 투명한 정보 제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저희 제품은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사용할 경우, 국제 안전 기준을 모두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으니 믿고 사용해 주셔도 됩니다. (https://pcbpa.or.kr/pcbpa_safety/ 링크는 BPA 관련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왜 스테인리스(풀스텐)를 안 쓰나요?

가습기 위생 관리와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최적의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다 보면 물속의 미네랄이 증발되지 못하고 하얀 '석회'로 쌓이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거에요. 이 석회는 특히 금속 재질에 잘 달라붙는 성질이 있습니다.

풀스텐의 문제점: 수조 전체가 스테인리스 재질일 경우, 석회가 넓은 면적에 전체적으로 끼게 되어 매일 구석구석 빡빡 문질러 세척해야 합니다. 세척이 매우 불편해지죠.

브링더홈이 풀스텐을 쓰지 않은 이유: '풀스텐' 대신, 꼭 필요한 부분의 위생성 및 내구성 확보를 위해 PTC 가열부와 진동자만 스테인리스를 적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석회가 매우 적게 생겨서 관리하게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풀스텐은 매우 무겁습니다. 저희 제품은 가벼워서 손목 나갈 일이 없죠.

결론적으로, 브링더홈은 석회가 적은 영역에 생기고 물때가 잘 안 생기며, 가볍기 때문에 풀스텐보다 세척 관리 측면에서 훨씬 편합니다.

가습기 전기 요금은 얼마나 나올까요?

브링더홈 가습기는 효율적인 전력 소모를 통해 전기 요금을 낮추었습니다.

- 부분 가열을 통해 가열식임에도 상당히 낮은 소비전력
- IoT 시스템에 의한 과습 방지
- 호흡존 중심, 수면 시간 집중 운영을 통한 효율화

vs 가열식, 전기 요금 비교

브링더홈 가습기
8,100원 (최대 소비 전력 105W)
가열식 가습기
65,000원 (최대 소비 전력 600W)
* 기준: 월 300kWh 사용 4인 가구, 하루 8시간 1달 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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