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별 안내
오염 발생
가습기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오염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0일
1.석회

석회는 물 속에 녹아있는 미네랄 성분 중, 칼슘이 맺히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주로 가열판과 송풍구 주변에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며, 구연산으로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구연산은 가루나 스프레이 형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식초도 산성이기 때문에 구연산을 대체해서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구연산에 비해 세척력이 떨어지고 잔여 성분이 남을 경우, 가습기 작동 중에 냄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구연산을 통한 세척을 권장드려요🙏🏻
⚠️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등은 성분과 사용 목적이 구연산과 다르기 때문에 구연산을 대체해서 사용이 불가합니다!
2. 녹

녹은 물 속 철 성분이 산화돼 발생합니다(녹=산화철).
주로 가열판에 생겨요. 물속 철이 얹힌 붉은 얼룩이면 석회처럼 구연산에 불린 뒤 동봉된 솔로 부드럽게 닦아요. 닦아도 같은 자리에 다시 생기거나, 1·2세대 제품에서 가열판·진동자 코팅이 들뜨거나 벗겨졌다면 사용을 멈추고 사진과 함께 매니저에게 알려 주세요. 1·2세대는 스테인리스 부품 교체 서비스(가열판 7,300원, 진동자 8,600원)가 있어요.
※ 석회&녹 발생 원인
1) 수돗물
수돗물에 녹아 있는 미네랄과 철은 석회와 녹의 원인이 돼요. 정수한 물을 권하지만, 준비하기 어렵다면 수돗물을 써도 돼요. 물의 미네랄 양에 따라 석회가 생기는 속도가 달라요. 정수한 물에는 수돗물의 염소가 없어 물통에서 세균이 더 빨리 늘 수 있으니, 어떤 물이든 하루 넘게 두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습기의 물을 매일 갈아주시고 주기적으로 세척해 주시면 이러한 물로 인한 오염을 예방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브리타 같은 형태의 간이 정수기의 경우, 정수 필터에 활성탄이 들어있는 경우가 있어요.
활성탄은 진동자에 의해 분해되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가습기 사용 후에 본체 내부에 활성탄이 까맣게 쌓일 수 있어요.

이는 분무되는 미스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지만 세척 및 관리가 불편하실 수 있기 때문에 브리타 같은 간이 정수기로 정수한 물의 사용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2) 세척 및 관리 소홀
상부에 물만 보충하여 사용하는 등 세척과 유지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 미네랄과 철 성분이 가열판을 비롯한 본체에 축적되어 석회와 녹을 발생 시킵니다.
또한, 물이 계속 고여있는 경우에는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어요.
때문에 가습기의 물은 매일 교체해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3. 황변 현상

황변 현상은 플라스틱이 자외선이나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노랗게 색이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얀색의 마우스, 키보드, 흰색 선풍기나 에어컨 등이 시간이 지나면서 노랗게 변하는 것 또한 이 때문입니다.
황변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서플라스틱 제품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제품의 기능이나 작동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때문에 안심하고 가습기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안내로 해결되지 않았나요?
사용 환경과 증상을 알려 주시면 고객지원팀이 함께 확인할게요.